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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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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수 목사설교(서울 신반포교회)

아기 예수 나신 곳/ 눅2:1-14/ 홍문수 목사/ 성탄주일설교/ 2017-12-23
아기 예수 나신 곳 눅2:1-14 지난 11월에 부산에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때 21개국 정상들이 부산을 찾았는데, 아마 지금까지 부산...

마리아의 찬가/ 눅1:46-56/ 홍문수 목사/ 성탄주일설교/ 2017-12-21
마리아의 찬가 눅1:46-56 우리는 사도신경을 고백할 때마다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 ” 여러분, 어떻...

마리아의 고난과 영광/ 눅1:39-56/ 홍문수 목사/ 대림절주일설교, 성탄주일설교/ 2017-12-21
마리아의 고난과 영광 눅1:39-56 금년에도 어김없이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 12월이 되기가 무섭게 세상은 성탄 분위기를 내느라 야단입니다. 번쩍거리는 트...

살아있는 동안 힘쓸 일/ 눅16:19-31/ 홍문수 목사/ 2017-10-12
살아있는 동안 힘쓸 일 눅16:19-31 지난 주간에 발생된 대구 지하철 참사는 생각할수록 기가 막힌 일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많이 착잡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을 저지...

영적인 낙향(落鄕)/ 눅24:13-35/ 홍문수 목사/ 2017-04-19
영적인 낙향(落鄕) 눅24:13-35 나폴레옹이 이런 말을 했죠?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말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

인생의 헛그물질/ 눅5:1-11/ 홍문수 목사/ 송년주일설교/ 2017-12-29
인생의 헛그물질 눅5:1-11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연호는 세계 공통입니다. 보통 ‘2017년’이라고 말하지만 정확히 하면 ‘A.D. 2017년’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A.D....

낙향 vs 상경/ 눅24:13-35/ 홍문수 목사/ 부활주일설교/ 2018-04-12
낙향 vs 상경 눅24:13-35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에게나 기복(起伏, ups and downs)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때는 정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 같고 활력이 ...

예수님도 시험을 받으셨다고요?/ 눅4:1-13/ 홍문수 목사/ 사순절주일설교/ 2019-03-10
예수님도 시험을 받으셨다고요? 눅4:1-13 지금은 사순절 절기 중입니다. 지난주일 말씀드린 대로 사순절(四旬節, Lent)은 부활절 직전 주일을 제외한 40일간 지키는 절...

하나님의 헤픈 사랑/ 눅15:11-24/ 홍문수 목사/ 사순절주일설교/ 2019-03-10
하나님의 헤픈 사랑 눅15:11-24 우리 말 가운데 ‘헤프다’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뉘앙스가 별로 좋지 않은 말입니다. 아끼지 아니하고 함부로 쓰는 것을 묘사하는 형용...

막힌 담을 허신 예수/ 눅23:44-49/ 홍문수 목사/ 종려주일설교/ 2019-03-26
막힌 담을 허신 예수 눅23:44-49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마지막 한 주간을 남겨두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날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그때 백성들이 ...

예수님의 천상 사역/ 막16:19-20/ 홍문수 목사/ 승천주일설교/ 2017-05-22
예수님의 천상 사역 막16:19-20 십자가와 부활은 기독교 교리의 2대 기둥입니다. 그 중 하나라도 부정하거나 불신하면 기독교 신앙은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에 ...

믿는 자의 표징/ 막16:14-20/ 홍문수 목사/ 부활주일설교/ 2017-04-19
믿는 자의 표징 막16:14-20 지난 주일은 부활절이었습니다.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부활절은 기념식이 아닙니다. 부활 신앙을 회복하는 기회로, 부활절만 딱 지키고 지나...

강소 인생(强小人生)/ 막12:41-44/ 홍문수 목사/ 2017-12-04
강소 인생(强小人生) 막12:41-44 여러분, 강소국(强小國, Small but Strong Country)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아마 들어 보셨을 겁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를 의미...

진정한 일류/ 막10;35-45/ 홍문수 목사/ 2017-10-06
진정한 일류 막10;35-45 어느 연극인이 어린아이들에게 연극을 가르칠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한참 연극 이론을 가르친 후 드디어 연극 작품을 만들 시간이 됐습니다....

입술의 고백에서 삶의 고백으로/ 막8:31-38/ 홍문수 목사/ 사순절주일설교/ 2017-03-06
입술의 고백에서 삶의 고백으로 막8:31-38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표현되기 전까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딱 맞는 말입니다. 사랑은 본래 눈에 보이지 않는 ...

예수님 손은 약손/ 막1:40-45/ 홍문수 목사/ 2017-10-06
예수님 손은 약손 막1:40-45 저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도시에 살던 저는 여름방학이 되면 마음이 설렜습니다. 왜냐하면 시골의 외할머니 댁에서 가서 여러 날 지낼...

예수님의 황금 시간/ 막1:29-39/ 홍문수 목사/ 2017-12-06
예수님의 황금 시간 막1:29-39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잘 살고 싶어 합니다. 인지상정이죠. 인생을 마칠 때 한 점 부끄러움도 후회도 없이 잘 살았다고 고백할 수 있다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막15:33-34/ 홍문수 목사/ 종려주일설교/ 2018-03-27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막15:33-34 I. 서론 오늘은 사순절 가운데 마지막 주일로 종려주일(Palm Sunday)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자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

예수님이 보시는 것/ 막2:1-12/ 홍문수 목사/ 2018-10-24
예수님이 보시는 것 막2:1-12 ‘중국의 빌 게이트’라 불리는 마윈(馬雲)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1999년 소자본으로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를 창업했습니다. 이듬해...

예수님의 엄지척/ 막12:41-44/ 홍문수 목사/ 2019-09-10
예수님의 엄지척 막12:41-44 오래 전 이탈리아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의 해외공연 후 귀국 독창회가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연착으로 제 시간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