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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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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강단유머자료

가난하게 자란 아이, 마키아벨리/ 2006-06-07
가난하게 자란 아이, 마키아벨리 “나는 가난하게 태어났다. 그래서 즐기기 전에 먼저 고생하는 것을 배웠다.” - 시오노 나나미의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중에서 - * 마키아벨리가 말년에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면서 한 말입니다. 그의 아버지 직업은 법률고문이었지만, 수입이 적어 내내 가난하게 살았던 모양입니다. 마키아벨리가 만일, 부잣집 아들로 자라나 즐기는 것부터 배웠더라면, “군주론” 같은...

가난한 부부/ 2010-11-26
가난한 부부 술을 좋아하지만 너무 가난해 술을 마실 수 없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술을 마시고 싶어서 매일 아내에게 술타령을 했다. 보다못한 아내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반쯤 잘라 가발 가게에다 판 후 그 돈으로 술을 사서 남편에게 주었다. 남편은 크게 기뻐하며 물었다. \"돈도 없을 텐데, 어떻게?\"

가난한 사람/ 2006-08-22
가난한 사람 갑자기 벼락부자가 된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랍비 힐렐은 그에게 말 한 필과 마부를 주었다. 어느 날 마부가 보이지 않았다. 그 벼락부자는 자기 자신의 말을 끌고 5천 킬로미터나 걸어서 갔다.

가난한 수도사의 탄식/ 2006-09-18
가난한 수도사의 탄식 어느 해 홍수가 나서 강물이 몇 배로 불어났습니다. 강기슭 사람들은 배를 이용하여 강을 건너야 했는데 때를 만난 듯 뱃사공은 배삯을 세 배나 올려 서푼씩 받았습니다. 마침 강을 건너려던 가난한 수도사는 가진 것이 달랑 두푼밖에 없었습니다. 수도사는 뱃사공에게 사정을 했습니다. “사공 양반,미안하게 됐소. 한푼이 모자라는데 좀 태워주시오.” 그러나 뱃사공은 매몰차게 거절했습니다. 수도사는 끝내 배를 타지 ...

가난한 자/ 2006-09-14
가난한 자 두 사람이 랍비에게 상담을 청했습니다. 한 사람은 그 마을에서 제일 부자였고, 또 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부자가 랍비 방으로 들어갔다가 1시간쯤 있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가난한 사람이 랍비의 방으로 들어갔고 5분 만에 상담을 끝냈습니다. ‘잘사는 사람은 1시간이나 시간을 내주고, 나처럼 가난한 사람은 고작 5분밖에 안 내준단 말이야? 이건 불공평해.’ 가난한 사람은 이런 생각이 들자 참...

가난한 청춘남녀의 데이트
가난한 청춘남녀의 데이트 가난한 청춘남녀가 데이트를 하다가 배가 고파서 중국집에 들어갔다. 남자가 "짜장면 먹을래?"라고 묻는다면 짜장면을 먹으라는 애원일까? 다른 것도 괜찮다는 말일까?

세상에 이렇게 가난한 집이/ 2006-06-10
세상에 이렇게 가난한 집이 어떤 강도가 돈을 훔치려고 어느 할아버지가 하는 집 밖에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방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습니다. 연세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화투를 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밖에 있는 강도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가만히 들어보니까 할아버지가 그러는 것입니다. \"빨리 먹어...\" 그러니까 \"먹을 게 없어.\" \"아, 그렇게도 없어?\" \"빨...

심령이 가난한 사람의 열 가지 특징/ 2006-06-14
심령이 가난한 사람의 열 가지 특징 1.자신의 약한 참 모습을 바로 본다.(고전1:26-31) 2.적은 것으로도 감사한다.(요12:37-50) 3.하나님 앞에서 항상 마음이 겸손하다.(사57:15) 4.자신이 죄인임을 늘 깨닫는다.(롬3:23) 5.항상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의식으로 산다.(합2:4) 6.어린아이의 심령같이 순수하다.(마18:3) 7.항상 하나님을 찬양한다.(눅1:46-48) 8.항상 자신을 부인하며 포기한다.(눅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