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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수 목사설교(서울 상도중앙교회)

예수님의 종교개혁 /요2:13-22/ 박봉수목사 2017-06-01 07:27:51 read : 1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믿는 사람을 두 가지로 구분했습니다. 특히 롬 2:28-29을 보면 ‘할례’라는 기준으로 구분했습니다. 하나는 육체에만 할례를 받은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마음에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육체에만 할례를 받은 사람이란 그저 육체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
예수님의 종교개혁 /요2:13-22/ 박봉수목사 2017-06-01 07:27:51 read : 1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같은 ...

서로 사랑하라 /요13:34/ 박봉수목사 2017-06-07 06:14:24 read : 1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 그분의 하신 행동, 그리고 그분의 존재 자체가 너무도 낯설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당시 종교지도자들의 눈에는 예수님이 심각한 도전이요 걸림돌로 여겨졌습니다.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태도가 자기들과 너무 달랐기 때
서로 사랑하라 /요13:34/ 박봉수목사 2017-06-07 06:14:24 read : 1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당시...

지금 여기에서의 부활 /요21:1-14/ 박봉수목사 2017-06-07 06:44:11 read : 2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전에 한 청년이 신앙상담을 청해 온 일이 있습니다. 이 청년이 제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부활신앙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게 됐는지를 되물었습니다. 이 청년이 이렇게 답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도 믿고,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라는 사실도 안다는
지금 여기에서의 부활 /요21:1-14/ 박봉수목사 2017-06-07 06:44:11 read : 2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전에 한 청년이 신앙상담을 청해 온 ...

종교개혁/ 오직 그리스도 /요14:6/ 박봉수 목사 2018-11-14 05:30:54 read : 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이 전 세계 개신교교회가 함께 지키는 ‘종교개혁개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교황의 면죄부 판매에 항의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내걸면서 부터입니다. 이 사건 이후 종교개혁의 거대한 흐름이 요원 불길처럼 번져갔습니다. 그러면서
종교개혁/ 오직 그리스도 /요14:6/ 박봉수 목사 2018-11-14 05:30:54 read : 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이 전 세계 개신교교회가 함께 지키...

일, 어떻게 할 것인가? /요5:10-17/ 박봉수 목사 2019-04-09 02:17:13 read : 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전에 한 초등학생의 꿈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자신 커서 되고 싶은 것이 건물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놀면서 때 되면 임대료를 또박또박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 아이를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우선 이 아이는 “도대체 일을 무엇이라고
일, 어떻게 할 것인가? /요5:10-17/ 박봉수 목사 2019-04-09 02:17:13 read : 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전에 한 초등학생의 꿈 이야기를 듣...

귀신의 정체 /눅8:26-39/ 박봉수 목사 2016-01-25 11:04:38 read : 6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우리 시대 사람들에게 귀신에 대한 오해가 널리 퍼져있습니다. 귀신의 속임수에 넘어갔기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귀신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는 계략에 속고 있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귀신에 대한 오해들 귀신에 대한 오해는 다음 몇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귀신의 정체 /눅8:26-39/ 박봉수 목사 2016-01-25 11:04:38 read : 6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우리 시대 사람들에게 귀신에 대한 오해가...

한 영혼을 소중하게 /눅15:3-7/ 박봉수 목사 2016-01-25 16:21:44 read : 63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소위 “잃은 양의 비유” 말씀입니다. 그 내용을 요약해 보면 이렇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100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때 이 사람은 99마리를 들에 두고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찾고 찾다가 어렵게 찾아서 그 잃은 양
한 영혼을 소중하게 /눅15:3-7/ 박봉수 목사 2016-01-25 16:21:44 read : 63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소위 ...

아주 특별한 치유 사건 /눅8:42-48/ 박봉수 목사 2016-01-26 09:56:04 read : 6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쳐주신 치유 사건이 많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복음서에만 무려 42회나 나타나있습니다. 분량 면에서 복음서의 1/5 정도나 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많은 치유 사건들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일방적으로 고쳐주신 사건입니
아주 특별한 치유 사건 /눅8:42-48/ 박봉수 목사 2016-01-26 09:56:04 read : 6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쳐...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눅23:34/ 박봉수 목사 2016-01-26 10:31:44 read : 5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의 웰링턴 제독이 한 번은 상습적인 탈영병에게 사형언도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독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너를 교육도 시켜보았다. 상담도 해 보았다. 체벌도 해 보았다. 노동도 시켜보았다. 중한 벌을 주어도 보았다. 그 많은 기회를 주었건만 너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할 수 없이 너를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눅23:34/ 박봉수 목사 2016-01-26 10:31:44 read : 5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의 웰링턴 제독이 한 번...

한 영혼을 귀하게 /눅15:3-7/ 박봉수 목사 2016-01-26 11:09:33 read : 66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소위 “잃은 양의 비유”입니다. 이 비유 말씀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먼저 3-6절까지는 비유입니다. 양 100마리를 기르고 있는 목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마리 양을 잃어버렸습니다. 99마리 양을 들에 두고 그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섰습니다. 어렵게
한 영혼을 귀하게 /눅15:3-7/ 박봉수 목사 2016-01-26 11:09:33 read : 66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

오늘의 선한 사마리아인 /눅10:25-37/ 박봉수 목사 2016-01-26 15:50:44 read : 8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작년 말 스페인, 프랑스, 그리고 이태리 등 유럽 패션업계가 지나치게 마른 “말라깽이” 모델을 퇴출키로 선언한 바가 있습니다. 특히 이태리는 구체적으로 연령을 16세 이상으로 제한했고, 또 키가 175인 경우 55킬로그램은 넘어야 한다는 규정을 정했답니다. 최근 미국도 이에 동참해서 권고안을 채택했답니
오늘의 선한 사마리아인 /눅10:25-37/ 박봉수 목사 2016-01-26 15:50:44 read : 8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작년 말 스페인, 프랑스, 그리고 ...

또 한번 기회를 /눅13:6-9/ 박봉수 목사 2016-01-28 11:23:00 read : 6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고대시대에는 대부분의 항구들이 수심이 낮아서 평상시 큰 배들이 항구에 접안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심이 깊어지는 밀물 때 조류의 힘을 빌려서 항구로 들어갔습니다. 밀물 때가 아닌 경우 배들은 항구 근처에서 밀물 때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렇게 항구 근처에서 밀물 때를 기다리는 배를 가리키는 말이 라틴어로 �
또 한번 기회를 /눅13:6-9/ 박봉수 목사 2016-01-28 11:23:00 read : 6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고대시대에는 대부분의 항구들이 수심이 낮아...

대림절에 돌아보는 믿음 /눅1:26-38/ 박봉수 목사 2016-01-28 14:09:36 read : 66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전통적으로 교회는 독자적인 달력을 사용해 왔습니다. 교회가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서 일반 달력과 다른 별도의 달력을 만들어 사용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력입니다. 이 교회력은 일반 달력과 몇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우선 달력의 짜임새가 다릅니다. 일반 달력이 세상의 명절이나 기념일을 중
대림절에 돌아보는 믿음 /눅1:26-38/ 박봉수 목사 2016-01-28 14:09:36 read : 66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전통적으로 교회는 독자적인 달력을...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 5/ 분노 /눅12:13-21/ 박봉수 목사 2016-01-28 14:53:50 read : 65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시 37:8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로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우리가 주목하고자 하는 말씀은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입니다. 여기서 “분”이라는 말은 “억울하고 원통한 마음”을 뜻하는 말로 한자로는 “분할 분”(憤)을 씁니다. 이 말은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 5/ 분노 /눅12:13-21/ 박봉수 목사 2016-01-28 14:53:50 read : 65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시 37:8을 보면 이렇게 말...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 6/ 욕심 /눅12:13-21/ 박봉수 목사 2016-01-28 14:58:43 read : 6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본문 15절을 보면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탐심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πλεονεξ?α(플레오넥시아)인데 그 뜻은 “자신이 이미 가진 것보다 더 가지려고 하는 욕심”을 말한다. 그래서 이 탐심은 탐욕이라고도 하고, 넓은 의미에서 욕심이라고도 합니다. 욕심의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 6/ 욕심 /눅12:13-21/ 박봉수 목사 2016-01-28 14:58:43 read : 6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본문 15절을 보면 “삼가 ...

우리는 청지기일 뿐입니다. /눅12:41-48/ 박봉수 목사 2016-01-28 15:22:39 read : 8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지난 2007년 7월 20일 우리 공군 최신예 전투기인 KF-16D 전투기가 훈련 중에 추락하여 2명의 조종사가 순직을 했습니다. 최신예 전투기가 갑자기 추락하여 충격을 주었습니다. 군 당국이 38일 동안 정밀 조사 끝에 추락 원인을 발표했습니다. 항공기 결함은 없었고,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비행착
우리는 청지기일 뿐입니다. /눅12:41-48/ 박봉수 목사 2016-01-28 15:22:39 read : 8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지난 2007년 7월 20일 우리 공...

끝자리에 앉으라 /눅14:7-11/ 박봉수 목사 2016-02-01 15:14:34 read : 5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저는 “동물의 세계”라는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편입니다. 동물의 세계 안에서 세상을 보는 통찰과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이 두 마리 이상 함께 모이면 꼭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서열을 정하는 것입니다. 먼저 우두머리를 정하고, 그 다음 서열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서열에 맞는 대
끝자리에 앉으라 /눅14:7-11/ 박봉수 목사 2016-02-01 15:14:34 read : 5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저는 “동물의 세계”라는 자연 다큐멘터리...

예수성탄이 기쁜 이유 /눅2:8-14/ 박봉수 목사 2016-02-02 09:45:03 read : 81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지난 주일인 성탄주일에 “기쁨의 성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성탄절을 기쁘게 맞아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나심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기뻐해야 하는지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성탄절인 오늘은 예수 성탄이 기쁜 이유에 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성탄이 기쁜 이유 /눅2:8-14/ 박봉수 목사 2016-02-02 09:45:03 read : 81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지난 주일인 성탄주일에 “기쁨의 성탄...

예수성탄이 기쁜 이유 /눅2:8-14/ 박봉수 목사 2016-02-02 09:45:03 read : 81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지난 주일인 성탄주일에 “기쁨의 성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성탄절을 기쁘게 맞아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나심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기뻐해야 하는지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성탄절인 오늘은 예수 성탄이 기쁜 이유에 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성탄이 기쁜 이유 /눅2:8-14/ 박봉수 목사 2016-02-02 09:45:03 read : 81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지난 주일인 성탄주일에 “기쁨의 성탄...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눅16:1-8/ 박봉수 목사 2016-02-02 09:51:10 read : 73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을 시점입니다. 새삼스럽게 시간의 존재가 무섭도록 실감이 납니다. 그리스 올림푸스 신전에는 크로노스의 신상이 있습니다. 그 모습은 이렇습니다.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몸통에, 발에는 날개가 달려있고, 오른 손에는 날카로운 칼이 들려있고, 이마에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이 늘어져 있고,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눅16:1-8/ 박봉수 목사 2016-02-02 09:51:10 read : 73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을 시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