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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수 목사설교(서울 상도중앙교회)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마24:44-51/ 박봉수 목사/ 2016-01-26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마24:44-51 시 90:12 말씀을 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 박봉수 목사 2016-01-26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 박봉수 목사 2016-01-26 15:42:51 read : 6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 상도중앙교회는 “교회다운 교회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한 마디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교회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교회 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기를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 박봉수 목사 2016-01-26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 박봉수 목사 2016-01-26 15:42:51 read :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7:13-14/ 박봉수 목사 2016-01-2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7:13-14/ 박봉수 목사 2016-01-27 14:36:18 read : 72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 말씀은 하나의 비유입니다.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에는 8개의 성문이 있었습니다. 이 성문들은 크고 넓어 출입이 편안합니다.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낮에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7:13-14/ 박봉수 목사 2016-01-2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7:13-14/ 박봉수 목사 2016-01-27 14:36:18 read : 725 내용넓게...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 /마5:13-16/ 박봉수 목사 2016-01-27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 /마5:13-16/ 박봉수 목사 2016-01-27 15:26:08 read : 76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제주도 바닷가 마을에는 옛 등대들이 남아있습니다. 현대식 등대가 세워지기 전 옛날 방식으로 밤바다를 밝혔던 등대 이전의 등대를 말합니다. 그 이름을 “도대불”이라 불렀답니다. 돛대처럼 높은 대를 이용해서 불을 밝혔기 때문에 붙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 /마5:13-16/ 박봉수 목사 2016-01-27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 /마5:13-16/ 박봉수 목사 2016-01-27 15:26:08 read ...

안식일 논쟁이 주는 교훈/ 마12:1-8/ 박봉수 목사/ 2016-02-01
안식일 논쟁이 주는 교훈 마12:1-8 예수님의 등장은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큰 위협이 되었습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하...

심령이 가난한 사람/ 마5:3-/ 박봉수 목사/ 2016-02-01
심령이 가난한 사람 마5:3- 몇 해 전 한 카드 회사의 광고가 크게 주목을 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모의 여자 탤런트가 “여러분! 부...

애통하는 사람 /마5:4/ 박봉수 목사 2016-02-02 애통하는 사람 /마5:4/ 박봉수 목사 2016-02-02 09:35:51 read : 68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래전 7080세대 가수 조동진이 발표한 노래 가운데 “행복한 사람”이라는 곡이 있습니다. 그 노랫말 앞부분이 이렇게 시작됩니다.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애통하는 사람 /마5:4/ 박봉수 목사 2016-02-02 애통하는 사람 /마5:4/ 박봉수 목사 2016-02-02 09:35:51 read : 68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기쁨의 성탄 /마2:9-11/ 박봉수 목사 2016-02-02 기쁨의 성탄 /마2:9-11/ 박봉수 목사 2016-02-02 09:40:40 read : 78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경이 소개하고 있는 성탄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의외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우선 목자들입니다. 눅 2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성탄하신 바로 그 때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저들에게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보
기쁨의 성탄 /마2:9-11/ 박봉수 목사 2016-02-02 기쁨의 성탄 /마2:9-11/ 박봉수 목사 2016-02-02 09:40:40 read : 78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온유한 사람 /마5:5/ 박봉수 목사 2016-02-02 온유한 사람 /마5:5/ 박봉수 목사 2016-02-02 10:08:07 read : 66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고 김대중 전대통령만큼이나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던 사람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분은 죽을 고비를 다섯 번이나 넘겼고, 6년 동안 감옥살이를 했고, 10년이나 연금을 당했고, 또한 해외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을 했습니다. 그
온유한 사람 /마5:5/ 박봉수 목사 2016-02-02 온유한 사람 /마5:5/ 박봉수 목사 2016-02-02 10:08:07 read : 66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마5:6/ 박봉수 목사 2016-02-02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마5:6/ 박봉수 목사 2016-02-02 11:10:38 read : 68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우리에게 여러 가지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속사람’에 대한 새로운 인식입니다. 성경을 보면 사람을 두 가지로 나누어 이해합니다. 하나는 겉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속사람입니다. 겉사람이란 겉으로 드러난 사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마5:6/ 박봉수 목사 2016-02-02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마5:6/ 박봉수 목사 2016-02-02 11:10:38 read : 681 내용넓게보...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5:7/ 박봉수 목사 2016-02-02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5:7/ 박봉수 목사 2016-02-02 13:04:47 read : 67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최근 인터넷 뉴스에 한국인의 외모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뜻밖의 기사들이 실렸습니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중 ‘페이스 월드 매치’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계 각국의 일반인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그 참여자 수가 15만 명이 넘습니다. 이 참여자들이 자신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5:7/ 박봉수 목사 2016-02-02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5:7/ 박봉수 목사 2016-02-02 13:04:47 read : 67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

마음이 청결한 사람 /마5:8/ 박봉수 목사 2016-02-02 마음이 청결한 사람 /마5:8/ 박봉수 목사 2016-02-02 13:44:23 read : 66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봄철을 맞아 한강 여러 곳에서 “한강 수중 오물 수거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이빙 자격증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헌신적으로 큰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서 건져낸 쓰레기들은 그 종류가 100여 가지가 넘었습니다. 깨진 유리병, 페트병, 폐타
마음이 청결한 사람 /마5:8/ 박봉수 목사 2016-02-02 마음이 청결한 사람 /마5:8/ 박봉수 목사 2016-02-02 13:44:23 read : 665 내용넓게보기. 프린...

너는 나를 따르라 /마8:18-22/ 박봉수 목사 2016-02-02 너는 나를 따르라 /마8:18-22/ 박봉수 목사 2016-02-02 14:47:46 read : 59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줄곧 50%대 전후를 유지해 오던 것이 20%대 후반으로 곤두박질한 것입니다. 이미 레임덕이 시작되어 임기 종반까지 회복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실 이명박 대통령이 잘 한 점이 많습니다. 전 세
너는 나를 따르라 /마8:18-22/ 박봉수 목사 2016-02-02 너는 나를 따르라 /마8:18-22/ 박봉수 목사 2016-02-02 14:47:46 read : 597 내용넓게보기. ...

화평케 하는 사람 /마5:9/ 박봉수 목사 2016-02-02 화평케 하는 사람 /마5:9/ 박봉수 목사 2016-02-02 15:56:40 read : 7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역사 기록을 살펴보면, 인류역사 약 5,000년 동안 전쟁이 무려 14,500번이나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매년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서는, 평균 3곳 정도에서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 /마5:9/ 박봉수 목사 2016-02-02 화평케 하는 사람 /마5:9/ 박봉수 목사 2016-02-02 15:56:40 read : 7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의를 위해 박해를 받은 사람 /마5:10/ 박봉수 목사 2016-02-02 의를 위해 박해를 받은 사람 /마5:10/ 박봉수 목사 2016-02-02 16:25:22 read : 5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국제오픈도어선교회]는 매년 기독교 박해국가를 선정하고, 그 순위를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금년 발표를 보면, 안타깝게도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를 박해하는 국가로 북한이 선정됐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9년째 1위를 고수해 오고 있다는 것입
의를 위해 박해를 받은 사람 /마5:10/ 박봉수 목사 2016-02-02 의를 위해 박해를 받은 사람 /마5:10/ 박봉수 목사 2016-02-02 16:25:22 read : 579 내...

기다릴것을 기다리라. /마3:1-3/ 박봉수 목사 2016-02-03 기다릴것을 기다리라. /마3:1-3/ 박봉수 목사 2016-02-03 10:10:26 read : 59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호모 모빌리쿠스”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습니다. 휴대폰 사용을 생활화하는 현대 사회의 새로운 인간형을 일컫는 말입니다. 휴대폰은 인류가 경험한 다양한 매체 중 하나입니다. 즉 문자, 인쇄술, TV, 인터넷과 같은 매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어
기다릴것을 기다리라. /마3:1-3/ 박봉수 목사 2016-02-03 기다릴것을 기다리라. /마3:1-3/ 박봉수 목사 2016-02-03 10:10:26 read : 595 내용넓게보기...

떨쳐버리라 /마5:27-30/ 박봉수 목사 2016-02-03 떨쳐버리라 /마5:27-30/ 박봉수 목사 2016-02-03 14:11:35 read : 61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음란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음란이 우리 곁 가까이에 있고, 그리고 우리 삶 구석구석에 널리 퍼져있습니다. TV와 영화는 이미 이 음란에 깊이 물들어있고, 인터넷은 이 음란을 더욱 빠르게 유포하고 있습니다
떨쳐버리라 /마5:27-30/ 박봉수 목사 2016-02-03 떨쳐버리라 /마5:27-30/ 박봉수 목사 2016-02-03 14:11:35 read : 61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마27:27-34/ 박봉수 목사 2016-02-03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마27:27-34/ 박봉수 목사 2016-02-03 14:22:35 read : 79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는 라틴어로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라고 불리는 길이 있습니다. 여기서 ‘비아’라는 말은 ‘길’이라는 뜻이고, ‘돌로로사’라는 말은 ‘슬픔’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슬픔의 길’이라고 번역할 수 있겠습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마27:27-34/ 박봉수 목사 2016-02-03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마27:27-34/ 박봉수 목사 2016-02-03 14:22:35 read : 793 내용넓...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마28:16-20/ 박봉수 목사 2016-02-0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마28:16-20/ 박봉수 목사 2016-02-03 15:12:38 read : 6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기독교교리의 가장 핵심적인 것 가운데 하나가 ‘삼위일체론’입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세분이시면서, 이 세분이 하나라는 신앙고백입니다. 그런데 이 삼위일체론은 정말 오랜 세월 치열한 논쟁거리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워낙 새롭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마28:16-20/ 박봉수 목사 2016-02-0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마28:16-20/ 박봉수 목사 2016-02-03 15:12:38 read : 679 내용넓...

사랑의 범위 /마5:43-48/ 박봉수 목사 2016-02-03 사랑의 범위 /마5:43-48/ 박봉수 목사 2016-02-03 18:23:13 read : 77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반적으로 마 5장에서 7장까지의 말씀을 ‘산상보훈’이라 부릅니다. ‘예수님께서 산상에서 주신 보배로운 교훈’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 산상보훈의 한 부분입니다. 특히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인들이 서기관의 의보다 나아야 함을 가르쳐주시는 교훈 가운데
사랑의 범위 /마5:43-48/ 박봉수 목사 2016-02-03 사랑의 범위 /마5:43-48/ 박봉수 목사 2016-02-03 18:23:13 read : 77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